그룹 블랙핑크와 에스파 카리나, 닝닝 등 K팝 스타들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Met Gala)를 빛냈다.
올해 '멧 갈라'에는 비욘세, 샘 스미스, 도자 캣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참석했다.
로제와 리사는 검은색과 흰색으로 색감이 대비되는 드레스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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