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에 이어 젖소 씨수소 선발에도 조기 선발 체계를 도입하고 지난달 29일 10두를 처음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조기 선발 씨수소는 유전체 분석을 통해 자손의 능력을 검증하는 후대검정 전 단계(12∼20개월령)에서 선발하는 씨수소를 뜻한다.
농식품부는 기존 방식과 유전체 기반 방식을 병행하는 과도기를 거쳐 내년부터 매년 유전능력이 높은 씨수소 20두를 조기 선발해 즉시 정액을 공급하는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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