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국회 병력 투입' 김정근 준장 등 3명 파면·1명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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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병력 투입' 김정근 준장 등 3명 파면·1명 해임 

당시 국회에 병력을 투입한 김정근 전 특전사 3공수여단장(준장)과 안무성 전 9공수여단장(준장 진급 예정자), 병력을 국회로 수송한 김세운 전 특수작전항공단장(대령) 등 3명은 파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인 등 주요 인사 체포조 구성에 가담한 김상용 전 국방부조사본부 차장(대령)은 해임 처분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임은 파면보다 한 단계 낮은 처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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