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4월 이달의 감독상으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김기동 감독이 2~3월에 이어 4월에도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4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기동 감독은 개인 통산 이달의 감독상 수상 6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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