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끝난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대회(21회)도 이 같은 모습을 체감케 했다.
율포해변 주변의 현지인 맛집과 벌교 꼬막시장 일대 및 태백산맥 스토리텔링 찻집과 그 안의 빵집 등 잘 알려진 곳엔 줄서기 바빴고, 웨이팅 모습은 '여기가 지방의 군도시가 맞는가'란 눈을 의심케 했다.
6.3 지방선거로 향하는 지금, 미래 세종시가 도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찾아 나서야 하는 단면을 엿보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