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 마지막 일원인 다니 카르바할(34)도 시즌 뒤 팀을 떠날 거로 보인다.
레알 주장 카르바할은 구단과 계약이 시즌 뒤 만료되지만, 현지에선 일찌감치 이별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3일 스페인 매체 마르카도 “카르바할이 작별을 고했다”면서 “그와 구단의 재계약은 없으며, 월드컵 출전은 사실상 좌절됐다.부상으로 인해 잔여 경기 출전도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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