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패션 상품 최대 18만개를 기부하는 '기부로 이어지는 내 옷 한 장'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이 쿠팡 패션 카테고리에서 의류나 잡화 등을 구매하면 그 수량만큼 새 상품이 매칭 기부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부 물품은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소외 아동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