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장애 공감 메시지를 접하도록 기획됐다.
한 달 동안 음식점, 카페, 상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 곳곳에 표어가 붙으면서 인식 개선의 목소리가 생활권 가까이 퍼졌다.
운동에 동참한 한 상점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회라는 점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