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택연금 전환' 아웅산 수치 아들 "어머니 여전히 연락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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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택연금 전환' 아웅산 수치 아들 "어머니 여전히 연락 안 돼"

최근 가택연금으로 전환된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의 아들이 여전히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건강 상태를 확인해 달라고 유엔 등에 촉구했다.

앞서 미얀마 정부는 지난달 30일 수치 고문의 수감을 가택연금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미얀마 정부는 가택연금 전환과 함께 이례적으로 수치 고문의 근황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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