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자국민들에게 아랍에미리트(UAE)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사진=AFP) 5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 산하 UAE 주재 대사관에 따르면 대사관은 전날 ‘안전경보’(Security Alert)를 발령하고 자국민들에게 “UAE 내무부가 잠재적 공중 위협을 알리는 공개 경보를 휴대전화로 잇따라 발송했다.미국인들은 UAE 당국 지시에 따르고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할 준비를 하라”고 당부했다.
이번 안전경보는 휴전 발효 이후 약 한 달 만에 발령된 것으로, UAE의 미사일 경보 직후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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