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AI가 하루 만에 끝낸다”…설계 패러다임 전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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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 AI가 하루 만에 끝낸다”…설계 패러다임 전환 신호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경북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기존에 수개월이 걸리던 고성능 통신 반도체 설계를 하루 수준으로 단축하는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개발했다.

UNIST 전기전자공학과 윤희인 교수와 경북대학교 송대건 교수 공동 연구팀은 고성능 통신 반도체 회로 설계를 단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그림] 강화학습 수렴 및 성능개선 그래프 ◇설계 시간 76% 단축…성능까지 개선 연구 결과, 기존 자동 설계 방식이 약 119시간 걸리던 작업은 AI 적용 후 28.5시간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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