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 피격에 따른 폭발·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전날 공약 경쟁으로 날을 세우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5일 SNS를 통해 한목소리로 선원 무사귀환을 촉구했다.
인명 피해가 없다는 점에 안도하면서도 “지금은 무엇보다 선원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선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후보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하나, 선원들의 안전과 무사 복귀”라며 선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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