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는 "지난해 12월 태어난 아들이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다.(아내가) 유아 헤드셋과 내 유니폼까지 모두 샀더라"며 뿌듯해했다.
대졸 입단 7년 차 천성호는 지난해 6월 LG로 트레이드됐고, 최근 주전으로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천성호는 지난해까지 통산 265경기에서 타율 0.263 2홈런 39타점을 올린 백업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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