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상태에서 함께 있던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5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10년가량 알고 지낸 60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이후 오후 1시 25분께 119에 “손가락이 베였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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