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시와 해군이 협력해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소방·경찰·해군 체험부스가 설치돼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마산합포구 창동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창동예술촌과 함께하는 어린이 마법사'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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