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공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유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들로부터 연이어 ESG 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LG전자가 세계적인 신용평가 기관 스탠더드앤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3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op 1%'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올해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3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Top 1%’에 선정됐다.
S&P 글로벌은 글로벌 기업들의 ESG 분야별 분석을 종합한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를 토대로 우수 평가를 받은 기업들을 산업군에 따라 Top 1%, 5%, 10%로 구분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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