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대표팀 김나영, 양하은, 신유빈, 박가현, 유시우(왼쪽부터)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서 열린 캐나다와 세계선수권 16강전서 2매치를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여자탁구대표팀 김나영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서 열린 캐나다와 세계선수권 16강전 1단식서 리시브를 하고 있다.
여자탁구대표팀 양하은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VO 아레나 웸블리서 열린 캐나다와 세계선수권 16강전 3단식서 상대 공격을 백핸드로 받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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