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고객은 우체국 창구에서도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제주은행은 지난달 30일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과 함께 우체국 창구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 확대 흐름 속에서도, 고객이 가까운 곳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대면 금융 접점을 넓히는 노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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