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강원FC의 김대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5일 발표했다.
이로써 김대원은 7라운드와 9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에만 벌써 세 번째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
11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김천 상무의 경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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