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엔 최근 2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불참한다.
세계랭킹 3위이자 올 시즌 2승을 거둔 김효주는 이번 대회를 건너뛰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나선다.
셰브론 챔피언십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며 멘털 회복에 집중한 김세영은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서 다시 우승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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