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선거, '정당조직' 연대 움직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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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선거, '정당조직' 연대 움직임 확산

전남광주 통합 교육감 선거를 한 달 앞두고 후보 간 단일화는 물론 정당 조직과의 연대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당내 경선을 마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조직들이 SNS 단체대화방을 중심으로 특정 교육감 후보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교육감 예비후보들도 주요 단체장 후보와 공통된 일정을 소화하거나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5일 지역 교육계에 따르면 이정선 통합 교육감 예비후보는 최근 민형배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에게 정책 연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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