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 측의 '부채 및 지방채 발행' 관련 공세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즉각적인 선동 중단을 촉구했다.
앞서 박 후보 측은 유정복 시장의 재임 기간 중 발생한 추경 관련 지방채 발행과 부채 증가를 문제 삼으며, 유 시장을 '무능력한 행정가' 및 '빚쟁이 시장'으로 규정했다.
실제 행정안전부와 인천시의 재정 통계에 따르면, 예산 규모가 커지면 그에 따른 운영비와 부채 규모 역시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징이 있다.유 후보 측은 "전체 예산 규모 대비 부채 비율은 15%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타 지자체와 비교해도 매우 건전한 재정 상태"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