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캐딜락 챔피언십에 이어 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우 클럽에서 시즌 여섯 번째 시그니처 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이 열린다.
휴식과 재충전을 끝내고 돌아오는 매킬로이는 PGA 투어가 뽑은 이번 대회 우승후보(파워랭킹)에서도 1위로 평가됐다.
캐딜락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거둔 캐머런 영(미국)은 매킬로이 다음으로 우승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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