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는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5월 바둑랭킹에서 1만393점을 기록해 박정환(1만30점) 9단을 따돌리고 77개월 연속 맨 윗자리를 사수했다.
박정환은 지난달 6승 1패로 점수 30점을 보태며 신진서를 추격했다.
지난달 5승 2패를 기록한 김은지는 전체 랭킹에서는 한 계단 밀린 19위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