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6일부터 트리플A서 재활 경기…빅리그 복귀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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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6일부터 트리플A서 재활 경기…빅리그 복귀 시동

오른쪽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던 김혜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024시즌 종료 후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천900만달러(약 428억5천만원)에 FA 계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6월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중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쳐 복귀가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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