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처' 오승환, '언어 영재' 35개월 아들 공개…영어까지 '척척'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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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언어 영재' 35개월 아들 공개…영어까지 '척척' (슈돌)

'돌부처'로 불리는 레전드 야구선수 오승환이 '언어 영재'인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찾는다.

생후 35개월 서준은 ‘언어 영재’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천재적인 언어 감각부터 탁월한 운동 신경까지 모두 갖춘 ‘육각형 베이비’ 서준의 모습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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