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대-김정기가 프로당구 PBA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상대-김정기 팀은 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로당구선수협회장배 프로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당구대회’ 결승전서 오태준-김동준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PBA 이상대-김정기 팀은 대회 우승 상금 1000만원과 400만원 상당의 큐 2세트(M.P.Cues)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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