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코리안] "한인 정치인 더 키워야"…호주 첫 주의원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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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코리안] "한인 정치인 더 키워야"…호주 첫 주의원 이슬기

"한국은 호주의 4위 교역국이고 재호주동포가 20만명에 달하고 있음에도 주류사회에서 정치적 영향력은 타민족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게 현실입니다.이를 개선해 더 많은 차세대 한인 정치인이 나올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습니다.".

호주국립대와 캔버라대에서 법학과 교수로도 활동했던 그는 2012년 ACT 주의원, 2013년 연방의원 선거에 도전했다 낙선했고, 2016년 3번째 도전에서 ACT 주의원에 당선됐다.

정치에 발을 담그게 된 계기를 묻자 그는 "야당인 자유당 당원이었지만 정치인이 될 생각은 전혀 없었다"며 "호주청년변호사회 회장을 맡고 있을 때 ACT 자유당 대표와 교류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날 주의원 출마를 권유받아서 고심 끝에 첫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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