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자원봉사센터, 어린이날 맞아 '수제 애착인형' 150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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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자원봉사센터, 어린이날 맞아 '수제 애착인형' 150개 나눔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 150명에게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애착인형 150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매주 수요일 시민 봉사자 10여 명을 모집해 인형 제작 교육과 검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완성된 인형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손길이 아이들과 각 가정에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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