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해 2월 28일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저지를 명분으로 이란을 예방 타격해 전쟁이 두달 넘게 이어졌음에도 성과를 내지 못한 셈이다.
이란 나탄즈 지역의 핵 시설 위성 이미지.(사진=AFP) 미 정보당국은 지난해 ‘12일 전쟁’ 이전에는 이란이 무기급 우라늄을 충분히 생산하고 핵폭탄을 만드는 데 약 3~6개월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이란의 핵무기 개발 시간표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실질적으로 지연시키기 위해서는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우라늄(HEU)을 제거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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