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남벌’은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비상선언’, ‘야당’, ‘헌트’, ‘파묘’, ‘서울의 봄’ 등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장대한 서사에 강렬한 액션과 비주얼까지 담아내며 탁월한 연출 감각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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