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트위터 늑장공시소송 22억원에 합의…"소액벌금에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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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위터 늑장공시소송 22억원에 합의…"소액벌금에 동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현재의 X) 인수 당시 지분 매입 사실을 뒤늦게 공시해 고발당한 소송을 150만 달러(약 22억원)에 합의 종결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지법에 제출된 합의 신청서를 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머스크측이 민사 벌금 150만 달러를 내는 조건으로 소송을 끝맺는 방안에 동의했다.

머스크 CEO를 대리하는 알렉스 스피로는 성명에서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와 관련한 서류 제출 문제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됐다"며 "신탁이 서류 1건의 제출 지연에 대해 소액의 벌금을 내는 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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