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FIFA랭킹 100위의 중미 국가 엘살바도르로, 오는 6월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 소재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맞붙는다.
협회는 "엘살바도르 성인 대표팀이 2026년 6월 FIFA 일정 기간 동안 새로운 국제 친선 경기를 치른다.상대는 대한민국 대표팀"이라며 "2026년 9월 시작되는 CONCACAF 네이션스리그 준비 과정의 일환이자 대표팀 전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는 6월 3일 미국 유타주 샌디에 위치한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다"고 현지시간 기준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를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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