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민지의 근황이 전해졌다.
생일 카페 주최자 측은 X(구 트위터)를 통해 "민지가 직접 카페 앞에 두고 갔다.직접 구운 쿠키와 편지까지...민지가 주고 간 쿠키는 선착순으로 함께 증정된다"며 "민지야..사랑해 보고 싶어"라고 전해 선물에 대한 감동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민지는 손편지를 통해 "안녕,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정말 오랜만이야.다들 잘 지내고 있어? 작년에 버니즈들이랑 생일 보낸 게 벌써 1년 전이라니.신기해.올해는 작년에 못했던 쿠키 선물을 준비했어.500개는 구운 것 같아.(실패한 친구들 포함.이건 내가 먹을 거야)"라며 "쿠키 꼭 하나씩 가져가기.가능한 받은 날 먹어야 제일 맛있을 거야!"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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