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293780)가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CI-AKI)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 임상 2상 환자 투약을 마무리하며 올해 하반기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압타바이오가 개발 중인 조영제 유발 급성신장손상 예방약 APX-115-AKI의 작용기전 (자료=압타바이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압타바이오는 아이수지낙시브 글로벌 임상 2상에서 약 160명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임상은 조영제 투여 이후 손상이 발생한 뒤 치료하는 방식이 아니라 PCI 시술 전후 총 5일간 경구 투여해 급성신손상 발생을 막는 예방 전략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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