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첫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에 올랐다.
오타니는 개막 후 3월과 4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0이닝을 던지며, 2승 1패와 평균자책점 0.60 탈삼진 34개를 기록했다.
일단 오타니는 개막 후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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