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결심한 양상국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표는 “관상을 보면 결혼은 한다.다만 고집만 조금 줄이면 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양상국은 “그럼 고집만 없애면 되는 거냐”고 되물으며 팽팽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