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북 러대사관, '첫 북러정상회담 7주년'…北외무성과 친선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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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 러대사관, '첫 북러정상회담 7주년'…北외무성과 친선모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7주년을 맞아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북한 외무성 인사들과 친선모임을 갖고 양국 관계 강화 의지를 다졌다.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은 7년 전인 2019년 4월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섬 극동연방대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2023년 9월에도 김 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했고 2024년 6월 푸틴 대통령이 평양을 답방한 자리에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이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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