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연속 사이영상을 받은 특급 좌완 투수 태릭 스쿠벌(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수술대에 오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구단은 5일(한국시간) "스쿠벌이 팔꿈치 관절 내 유리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힌치 디트로이트 감독은 이날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스쿠벌은 어제 팔꿈치 통증을 느껴 정밀 검진을 받았고, 왼쪽 팔꿈치에서 유리체가 발견됐다"며 "정확한 일정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으나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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