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결장' 즈베즈다, 10명이 뛴 추카리치키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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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결장' 즈베즈다, 10명이 뛴 추카리치키에 2-1 승리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가 결장한 세르비아 프로축구 '챔피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신바람 2연승을 펼쳤다.

즈베즈다는 5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추카리치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추카리치키와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브루노 두아르테의 멀티 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전반 27분 두아르테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즈베즈다는 전반 32분 두아르테가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멀티 골을 완성하며 승기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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