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내측에서 정박 중이던 우리 선사가 운용하는 선박에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외교부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편 오후 8시 20분께 호르무즈 해협 내측 아랍에미리트 인근 해역에서 정박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선박 HMM나무 1척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정부는 즉각 “선박에는 우리 국적 선원 6명 및 외국 국적 선원 18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폭발 및 화재 발생 원인과 구체 피해 현황 등은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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