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초고층 타워를 건립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근 인천국제공항의 항공 안전성을 검토하는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용역은 송도에 계획된 지상 103층, 높이 420m 규모 타워를 건립하더라도 인천공항 이착륙 항공기의 운항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높이 448m로 계획된 인천 청라 시티타워와 관련해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김포공항 이착륙 항공기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용역을 진행했고, 서울지방항공청의 검증을 거쳐 당초 계획된 높이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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