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매체 'CNN 브라질'은 5일(한국시간) "모우라가 오른쪽 아킬레스건 완전 파열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모우라는 바이아전에서 후반 18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오랜 재활 끝에 돌아온 경기에서 또다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한 부상을 입으며 선수 본인에게도 큰 충격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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