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타고 있던 ETRI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계속 시범운행 중이라 자율주행과 수동주행을 병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완전 자율주행으로 바뀌어도 운전석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율주행 버스를 신기하게 바라보던 시민들은 승차감, 제작 기간, 예산 등 자율주행 버스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이날 버스에 탑승한 승객들은 앞으로 자율주행 버스의 상용화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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