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비보르와 3-3 비겨…2위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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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비보르와 3-3 비겨…2위로 하락

국가대표 조규성·이한범 듀오가 출전한 미트윌란이 덴마크 프로축구 선두 자리를 내주고 2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미트윌란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30라운드(챔피언십 라운드 8라운드)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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