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어린이날에 가장 기대하는 것이 물질적인 선물보다 가족과의 시간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초등교사노동조합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국 초등학생 1천3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어린이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44.1%가 어린이날에 하고 싶은 일로 ‘가족과 여행이나 외식 등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꼽았다.
가정에 바라는 점을 묻는 질문에서도 ‘가족과 보내는 시간 확대’가 39.7%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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