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의 엇갈린 곡선…"한·일은 빠르게 증가 vs 미국은 정체".
한국과 일본 모두 1950년 이후 태어난 여성에서 유방암 위험이 급격히 증가했다.
서울대병원 유방외과 한원식 교수는 "한국 여성의 유방암은 아직 절대 발생률은 서구보다 낮지만, 증가 속도는 가장 빠르고, 특히 최근 출생 세대일수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출생 코호트 효과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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