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본점 에비뉴엘 3층에 '클로이수'의 작품과 칠보 주얼리를 선보이는 매장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클로이수는 1968년부터 칠보 기법을 이어 온 대한민국 칠보 명인 이수경 작가가 설립한 브랜드다.
본점 에비뉴엘 매장에서는 30여 종의 아트피스(작품)와 칠보 주얼리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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