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이 추진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대해, 안보 합의와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미국의 중재로 지난달 18일 열흘간의 휴전에 돌입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미국의 중재로 워싱턴에서 2차례 직접 접촉했으며, 본격적인 평화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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