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실바가 관중석에서 친정팀의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로써 첼시는 리그 6연패라는 부진에 빠졌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지만 파머가 이를 놓치며 추격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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